‘코로나’로 인한 마지막 때의 경종이 울리고 있을 때 신부된 주님의 교회가 올려드려야 할 기도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기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피조물이 함께 탄식하며 고통하는 눈물의 기도와 더불어 기쁨으로 거둘 그 날을 향한 담대한 기도의 전진을 통해 이 마지막 때를 넉넉히 승리케 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기도의 씨를 뿌리는 그 곳에 은혜 와 영광 의 찬송이 풍성케 하소서. 할렐루야!
2020
मैं 1,900. मैं처럼 보는 이들 에게 मैं이 전달되기를 기도해주세요. 교회에게 위임하신 하늘 과 땅 의 모든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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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 CTS 뉴스The보기
지난 2월 17일 CTS 뉴스 시간에 ‘2020 세미선’ 에 대해서 김궁헌 목사님과 안강희 선교사님께서 간략하게 나눠주셨습니다. “18억명 에 이르는 미전도 종족 위해 मैं मैं 나서야 할 때 입니다!” 선포된 한마디 한마디가 실질적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또 앞으로의 홍보 일정 (극동방송) 또한 붙들어 주시도록 중보기도 해주세요.
मैं (모집중)
2020 .미.선 42가 모여졌습니다. 앞으로 50개의들이 세워지고 이 교회들을 통해서 주변의 10 교회가 각각 동원되게 됩니다. 그래서 500개의 500개의2020 .미.선의 .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눅 18:27)
[사진] 2월 27일
방배동 ‘새’ 사무실
최근에 full-time 으로 근무하는 사역자들이 늘어서 원래 사용하던 방배동 사무실이 비좁아 지게 되었습니다. 😅 바로 옆 건물에 마침 예비하신 좋은 장소가 있어서 이사했습니다. 8명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고 또 함께 예배 드리며 논의 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공간입니다! 이 곳에서 올려드리는 산제사가 주님께 기쁨되기를~ 할렐루야! 😍
3월
3월 /안강희 (뉴욕, 워싱톤DC, 뱅쿠버, 토론토, 올랜도, 시카고,아틀란타, 산호세, LA…)을 방문하여 2020 세.미.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눠주십니다. 여정가운데 성령님 께서 세밀 하게 간섭मैं 영적 육적 강건 함!
2020
डी-22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