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식 을 시온 에 전 하는 자여 너 는 높은 산 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 을 예루살렘 에 전 하는 자여 너 는 힘써 소리 를 높이라 높이라 높이라 예루살렘 (이사야 40: 9)
스리랑카에도 주님께서 S목사님을 비롯한 현지목회자 및 한국 선교사들과 동역할 수 있도록 길을 여셨습니다. 아누라푸라 지역의 목회자 50명을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종족개척 선교대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스리랑카는 코로나의 사회적인 스트레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역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합의하에 200여명까지도 모이는 집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자유로운 사역 환경속에서 감사히 섬기고 계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

다음 은 선교 대회 에 참석 했던 목회자들 의 피드 백 입니다: ”저 는 목회 를 하고 있으나 전도 에 대한 두려움 이 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복음전도에 대한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아주 적은 사람들만다른 민족과 마을들에 복음을 전하는 것에 충격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저는 가까운 곳부터 시작하여 다른 마을까지 생명을 다해 복음을 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이 시간이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저 는 부목사 이고 현재 새사역 을 펼치라는 부담 에 기도 하고 있었는데 이번 14 개 강의 를 통해 하나님 께서 말씀 말씀. 세례를 주고 말씀을 지키도록 가르치라는 말씀이 강하게 제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복음을 들은 사람이 세례를 받고 다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가르치는 것까지 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 의 인도 에 따라 하나님 의 뜻을 잘 분석 해서 지역 을 선택 하고 무엇 을 해야 할지 계시 를 받고 전도 하는 것 그리고 지역정보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강의를 보며 하나님나라가 스리랑카뿐만 아니라 전세계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21 남은 9개월 동안 스리랑카의 52 개주에서 각각 2 개의 도시를 선발하여 총 50 번의 교회개척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열기로 예비된 스리랑카 현지교회들을 통해서 이제는 선교의 열기가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 스리랑카 곳곳 을 누비며 불철주야 수고 하시는 S 목사님, J 선교사 님, L 선교사님 의 발걸음 을 인도 하여 주시고 사슴발 같이 높은 곳 을 다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