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 bouleau89
세미연 사무실 이전
주님의 계획은 한치의 오차도 없으심을 다시한번 경험합니다。 지난번 뉴스레터에 나눴던 기도제목이 즉각적으로 응답되었습니다! 지난 3월 29일 새 사무실로 이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감사한 것은 마음껏 외쳐 기도하고 소리 높여 찬양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입。 (같은건물내에“술집”과“노래방”이있는것이오히려소리가는것구애받지않고예배드릴있는좋은입지조건이되었네요입지조건이되었네중에에사드립니다!
인도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하루에 35만명 이상
그러므로우리는긍휼하심을받고때를따라돕는은혜를얻기위하여은혜의보좌앞에담대히나아갈것이니라(히4:16)우리의기도소리를결코멸시하지않으시는아바아버지께간곡히기도해야할제목입니다。 주님,인도에는아직도“예수그리스도”의이름조차도듣지못한이너무많습니다...주의주의의부르짖음의소리가주께상달되기를간절히원합니다。 구원 받을 만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 이름 들을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