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연 사무실 이전

주님의 계획은 한치의 오차도 없으심을 다시한번 경험합니다.  지난번 뉴스레터에 나눴던 기도제목이 즉각적으로 응답되었습니다!  지난 3월 29일 새 사무실로 이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감사한 것은 마음껏 외쳐 기도하고 소리 높여 찬양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입니다.  (같은 건물내에 “술집”과 “노래방”이 있는것이 오히려 소리 나가는 것에 구애 받지 않고 예배 드릴 수 있는 좋은 입지 조건이 되었네요…)  중보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인도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하루에 35만명 이상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6) 우리의 기도소리를 결코 멸시하지 않으시는 아바 아버지께 간곡히 기도해야 할 제목입니다.  주님, 인도에는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조차도 듣지 못한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의 백성들의 부르짖음의 소리가 주께 상달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구원 받을 만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 이름 들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