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PEACE BLESSING 2021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누가복음 10:6) 할렐루야!  인도새생명총회 (ANLMC)에서는 미개척지역의 220만 가정을 대상으로 총동원전도 (“Peace Blessing”)를 지난 11월부터 시작하여 2월까지 4개월 동안 펼쳐왔습니다.  복음을 한번도 접해보진 못한 가정에 복음이 전해 졌을 뿐 아니라 그 가운데 주님께서 예비하신 복음의 일꾼들도 100명 이상 발굴되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해 듣습니다!  할렐루야! 펀잡의  M목사님께서 교인 수만딥쿠르에 대한 간증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녀는 무릎에…

케냐 이시올로 선교대회 (2월 25일 – 27일)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편 126:5) 케냐의 19개의 부족을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모인 그곳에서 눈물의 씨앗이 뿌려졌습니다.  각기 다른 교단의 격차를 초월하는 “잃어버린 양을 찾으라“는 주님의 음성에 일괄적으로 눈물과 함께 화답하는 기도의 소리가 3일간의 선교대회 가운데 외쳐졌습니다.  참석했던 17분의 현지 목사님들께서 앞으로 미전도종족 선교에 동참하시기로 결단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케냐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경영이 아프리카 대륙가운데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기도하면 대박사건들이 터집니다”-스리랑카

스리랑카 전역에 기도의 불이 번지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다음은 스리랑카 현지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J선교사님께서 보내주신 기도편지입니다: 주께서 주시는 기도의 영감을 따라 3주씩 기도제목을 선포하면 전국교회가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 대박사건들이 터집니다. 그리고 스리랑카 뉴스들이 일제히 보도를 합니다. 3주간 힌두교를 위하여 기도하니 힌두의 사제들이 죽거나 개종을 하고 힌두사원들이 문을 닫습니다.  그들의 거짓말들이 폭로가 되고 점치는 자들이 문을 닫고 온 국민들이 힌두교를 비웃는 소리가…

스리랑카 아누라다푸라 선교대회 (2월 25일 – 28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이사야 40:9) 스리랑카에도 주님께서 S목사님을 비롯한 현지목회자 및 한국 선교사들과 동역할 수 있도록 길을 여셨습니다.  아누라푸라 지역의 목회자 50명을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종족개척 선교대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스리랑카는 코로나의 사회적인 스트레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역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합의하에 200여명까지도 모이는 집회가…

선교대회는 여전히 계속됩니다 – 차드 미전도종족 선교대회 (3월 23일-25일)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로마서 15:19) 차드는 서부 불어권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미전도 종족이 존재하는 나라로 미전도 종족 선교의 관심과 이해가 필요한 국가입니다. 특별히 차드의 미전도 종족은 특별 지역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목과 지역 이동 등으로 차드의 전역에서 미전도 종족을 접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지 교회가 미전도종족 선교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며 나아가…

에티오피아(소도) 선교대회 (2월 11일 – 13일)

지난 2020년 10월 선교대회를 통해 주님께서 아프리카의 보석과 같은 주님의 종 G목사님을 세미연의 협력선교사로 보내주셨습니다.  G목사님은 에티오피아인으로 성경에도 언급된 “구스족” (Cushite) 입니다.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하여 수단의 대규모 선교단체에서 수년간 사역하다가 거대하게 비대해진 선교단체에 회의를 느끼고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으로 돌아가, 말씀대로, 예수님이 하신 그대로 지난 수년동안 1대1 제자훈련을 통해서 100명 이상의 제자를 세워서 에티오피아 접경 무교회 지역으로 파송하여 수많은 교회들이…